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이 "관광예산 집행흐름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재정지출 혜택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김 차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차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현황'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 차관은 "정부는 민생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역대 최고 수준의 상반기 신속집행을 추진 중"이라며 "국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중심으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관광진흥기반구축과 국내관광 활성화 등 관광 분야 예산은 1조3000억원으로 정부는 이 중 70%를 상반기에 집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김 차관은 "지난해 말 국가관광전략회의를 통해 발표한 '관광시장 안정화 대책'에 따른 관광예산 집행현황을 점검한 결과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면서 "재정지출 혜택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차관은 "1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각 부처에서는 민생활력 제고와 경기진작 사업이 행정절차 지연 등으로 지체되지 않도록 집행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차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차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현황'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 차관은 "정부는 민생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역대 최고 수준의 상반기 신속집행을 추진 중"이라며 "국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중심으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관광진흥기반구축과 국내관광 활성화 등 관광 분야 예산은 1조3000억원으로 정부는 이 중 70%를 상반기에 집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김 차관은 "지난해 말 국가관광전략회의를 통해 발표한 '관광시장 안정화 대책'에 따른 관광예산 집행현황을 점검한 결과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면서 "재정지출 혜택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차관은 "1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각 부처에서는 민생활력 제고와 경기진작 사업이 행정절차 지연 등으로 지체되지 않도록 집행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