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곳간을 책임지는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에 유병서 현 예산총괄심의관(국장)이 영전한다. 또 세법 개정 등 조세정책을 총괄하는 세제실장에는 현 박금철 조세총괄정책관(국장)이 승진한다.
18일 관계당국 등에 따르면 기재부는 이날 오후 5시쯤 예산실과 세제실 실·국장급 인사를 단행한다. 정식 발령은 다음주 월요일인 21일자다.
예산실장에는 유병서 현 예산총괄심의관이 승진한다. 유 신임 실장은 1969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재부에서 교육예산과장, 국토교통예산과장, 복지예산과장, 재정기획심의관, 장관정책보좌관, 부총리 비서실장, 복지안전예산심의관을 역임했다.
자리게 비게 되는 예산총괄심의관엔 조용범 현 사회예산심의관이, 또 그 빈자리엔 박준호 공공정책국장이 자리를 옮긴다.
조용범 총괄심의관은 1971년생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을 시작했다. 기재부에서 예산정책과장, 예산총괄과장,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대변인 등을 거쳤다.
세제실장에는 박금철 조세총괄정책관이 승진한다. 박 신임 실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기재부 조세정책과장, 부총리 정책보좌관, 사회예산심의관 등을 거쳤다.
박 국장의 승진하면서 빈 자리엔 조만희 소득법인세정책관이 총괄국장을 맡게 된다. 소득법인세정책관엔 박홍기 국제조세정책관이 자리를 옮긴다.
조만희 총괄정책관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행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재부 조세정책과장, 정책기획위원회 소득주도성장추진단 정책지원관, 재산소비세정책관 등을 지냈다.
18일 관계당국 등에 따르면 기재부는 이날 오후 5시쯤 예산실과 세제실 실·국장급 인사를 단행한다. 정식 발령은 다음주 월요일인 21일자다.
예산실장에는 유병서 현 예산총괄심의관이 승진한다. 유 신임 실장은 1969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재부에서 교육예산과장, 국토교통예산과장, 복지예산과장, 재정기획심의관, 장관정책보좌관, 부총리 비서실장, 복지안전예산심의관을 역임했다.
자리게 비게 되는 예산총괄심의관엔 조용범 현 사회예산심의관이, 또 그 빈자리엔 박준호 공공정책국장이 자리를 옮긴다.
조용범 총괄심의관은 1971년생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을 시작했다. 기재부에서 예산정책과장, 예산총괄과장,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대변인 등을 거쳤다.
세제실장에는 박금철 조세총괄정책관이 승진한다. 박 신임 실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기재부 조세정책과장, 부총리 정책보좌관, 사회예산심의관 등을 거쳤다.
박 국장의 승진하면서 빈 자리엔 조만희 소득법인세정책관이 총괄국장을 맡게 된다. 소득법인세정책관엔 박홍기 국제조세정책관이 자리를 옮긴다.
조만희 총괄정책관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행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재부 조세정책과장, 정책기획위원회 소득주도성장추진단 정책지원관, 재산소비세정책관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