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던 코스피가 끝내 강보합 마감했다. 1분기 실적 발표 기간을 앞두고 시장에 관망세가 짙게 형성되는 분위기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20% 오른 2488.42로 장을 마감했다. 오전 한 때 상승세를 타며 2500선 회복을 시도하기도 했지만 이내 오르내리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60억 원, 230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만 홀로 2890억 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삼성전자(0.18%), SK하이닉스(0.91%), 삼성바이오로직스(2.19%), 현대차(0.05%), 한화에어로스페이스(0.24%), 기아(0.80%), KB금융(0.49%), 신한지주(2.20%), 현대모비스(0.21%), 등이 올랐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63%), 삼성전자우(-0.22%), HD현대중공업(-2.09%), 한화오션(-0.64%), POSCO홀딩스(-0.79%), 크래프톤(-0.39%), 카카오(-0.26%), HMM(-2.02%) 등은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 창업투자(6.25%), 전기유틸리티(3.51%), 증권(2.76%), 에너지장비및서비스(1.92%), 건축자재(1.63%), 기타금융(1.34%), 가정용기기와용품(1.21%), 은행(1.12%), 생명보험(1.10%), 컴퓨터와주변기기(1.06%) 등이 상승했다.
조민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한미 관세 협상 기대감에 2500포인트 목전까지 상승한 후 외국인의 현물 매도세가 확대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양호한 실적 및 주주환원 기대에 증권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항공화물운송과물류(-2.69%), 조선(-2.30%), 해운사(-1.61%), 전기제품(-1.47%), 판매업체(-1.32%), 생물공학(-1.03%), 방송과엔터테인먼트(-0.98%), 무역회사와판매업체(-0.93%),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0.88%),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32% 내린 715.45로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30억 원, 1160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만 홀로 1960억 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 알테오젠(-1.65%), 에코프로비엠(-1.66%), HLB(-2.73%), 에코프로(-1.25%), 펨트론(-3.11%), 리가켐바이오(-2.29%), 파마리서치(-1.50%) 등이 내렸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1.43%), 휴젤(4.56%), 클래시스(0.32%) 등은 오르며 장을 마쳤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4.2원 내린 1419.1원을 나타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20% 오른 2488.42로 장을 마감했다. 오전 한 때 상승세를 타며 2500선 회복을 시도하기도 했지만 이내 오르내리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60억 원, 230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만 홀로 2890억 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삼성전자(0.18%), SK하이닉스(0.91%), 삼성바이오로직스(2.19%), 현대차(0.05%), 한화에어로스페이스(0.24%), 기아(0.80%), KB금융(0.49%), 신한지주(2.20%), 현대모비스(0.21%), 등이 올랐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63%), 삼성전자우(-0.22%), HD현대중공업(-2.09%), 한화오션(-0.64%), POSCO홀딩스(-0.79%), 크래프톤(-0.39%), 카카오(-0.26%), HMM(-2.02%) 등은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 창업투자(6.25%), 전기유틸리티(3.51%), 증권(2.76%), 에너지장비및서비스(1.92%), 건축자재(1.63%), 기타금융(1.34%), 가정용기기와용품(1.21%), 은행(1.12%), 생명보험(1.10%), 컴퓨터와주변기기(1.06%) 등이 상승했다.
조민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한미 관세 협상 기대감에 2500포인트 목전까지 상승한 후 외국인의 현물 매도세가 확대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양호한 실적 및 주주환원 기대에 증권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항공화물운송과물류(-2.69%), 조선(-2.30%), 해운사(-1.61%), 전기제품(-1.47%), 판매업체(-1.32%), 생물공학(-1.03%), 방송과엔터테인먼트(-0.98%), 무역회사와판매업체(-0.93%),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0.88%),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32% 내린 715.45로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30억 원, 1160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만 홀로 1960억 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 알테오젠(-1.65%), 에코프로비엠(-1.66%), HLB(-2.73%), 에코프로(-1.25%), 펨트론(-3.11%), 리가켐바이오(-2.29%), 파마리서치(-1.50%) 등이 내렸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1.43%), 휴젤(4.56%), 클래시스(0.32%) 등은 오르며 장을 마쳤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4.2원 내린 1419.1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