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제·산업 [포토] SKT유심해킹 사태, 입장하는 최태원 회장 정상윤 기자 입력 2025-05-07 10:49 수정 2025-05-07 10:49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에스케이텔레콤에서 유심(USIM·가입자 식별 모듈) 해킹 사태에 관한 브리핑을 하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관련기사 SK쉴더스, 업계 최초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완료 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 “SKT 해킹 틈탄 스팸문자 모니터링 강화” [포토] SKT유심해킹 사태, 고개숙인 최태원 회장 [속보] 최태원 SK 회장 “해킹 관련 외부 전문가 참여 정보보호혁신위 구성”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