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과 서울대학교가 차세대 배터리 및 소재 관련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8일 서울대에서 ‘산학협력센터 설립 협약식’을 개최하고 2022년부터 공동 운영해 온 산학협력센터를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기존 서울대 화학부, 화학공학부 중심으로 이뤄졌던 협력 대상을 기계공학부까지 확장해 총 3개 학부를 아우르는 통합 산학협력센터로 확대하고, 협력 과제도 늘리기로 했다.
양측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설계, 제조 경험과 서울대가 보유한 기초과학, 공학 분야 연구 기반, 우수 인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기술 개발 및 차세대 배터리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제영 LG에너지솔루션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무는 “서울대와 통합 산학협력센터 출범은 세계 최고의 배터리 기술력을 갖추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연구개발(R&D) 협력을 넘어 인재 양성과 미래 기술 선도를 위한 장기적 파트너십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국내외 유수 대학 및 연구기관과 다양한 산학협력을 맺고 있다. 계약학과와 공동연구센터 등을 통해 국내서는 연세대, 고려대, 포스텍 등과 협력하고 있다. 해외서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USCD), 독일 뮌스터 대학교와 협력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8일 서울대에서 ‘산학협력센터 설립 협약식’을 개최하고 2022년부터 공동 운영해 온 산학협력센터를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기존 서울대 화학부, 화학공학부 중심으로 이뤄졌던 협력 대상을 기계공학부까지 확장해 총 3개 학부를 아우르는 통합 산학협력센터로 확대하고, 협력 과제도 늘리기로 했다.
양측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설계, 제조 경험과 서울대가 보유한 기초과학, 공학 분야 연구 기반, 우수 인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기술 개발 및 차세대 배터리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제영 LG에너지솔루션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무는 “서울대와 통합 산학협력센터 출범은 세계 최고의 배터리 기술력을 갖추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연구개발(R&D) 협력을 넘어 인재 양성과 미래 기술 선도를 위한 장기적 파트너십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국내외 유수 대학 및 연구기관과 다양한 산학협력을 맺고 있다. 계약학과와 공동연구센터 등을 통해 국내서는 연세대, 고려대, 포스텍 등과 협력하고 있다. 해외서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USCD), 독일 뮌스터 대학교와 협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