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8%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5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32억원으로 92% 증가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선케어 수출 호조와 메이크업 부문 매출 증가가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면서 "미국법인은 주요 고객사의 생산 물량 확대 영향으로 실적이 크게 늘었고 중국법인도 선케어 주문이 확대되며 매출과 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5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32억원으로 92% 증가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선케어 수출 호조와 메이크업 부문 매출 증가가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면서 "미국법인은 주요 고객사의 생산 물량 확대 영향으로 실적이 크게 늘었고 중국법인도 선케어 주문이 확대되며 매출과 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