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7일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에서 ‘노란우산 가족사랑 동시·그림 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노란우산공제 가입 고객을 위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노란우산 가입자 가족 약 5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삶과 가족 사랑’을 주제로 어린이가 바라보는 ▲엄마 아빠의 일터 ▲우리 가족 ▲우리 동네 가게를 글과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해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였다.
이날 접수된 동시·그림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1명), 금상(4명), 은상(8명) 등 약 50명을 선정해 총 57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수상자 발표는 오는 21일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앞으로도 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문화 복지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과 그 가족의 행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노란우산공제는 2007년 출범 이후 현재 소기업·소상공인 재적가입자 179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연 최대 60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과 공제금 압류 금지로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 역할뿐만 아니라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법률·세무·노무 등 무료 경영자문 ▲휴양시설 회원가 제공 ▲역량강화 교육 ▲단체상해보험 가입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노란우산공제 가입 고객을 위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노란우산 가입자 가족 약 5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삶과 가족 사랑’을 주제로 어린이가 바라보는 ▲엄마 아빠의 일터 ▲우리 가족 ▲우리 동네 가게를 글과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해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였다.
이날 접수된 동시·그림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1명), 금상(4명), 은상(8명) 등 약 50명을 선정해 총 57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수상자 발표는 오는 21일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앞으로도 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문화 복지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과 그 가족의 행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노란우산공제는 2007년 출범 이후 현재 소기업·소상공인 재적가입자 179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연 최대 60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과 공제금 압류 금지로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 역할뿐만 아니라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법률·세무·노무 등 무료 경영자문 ▲휴양시설 회원가 제공 ▲역량강화 교육 ▲단체상해보험 가입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