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식품 무역 박람회 ‘타이펙스-아누가 2025’에 참가해 다양한 식품 트렌드와 혁신 제품을 선보인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타이펙스-아누가’는 매년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부, 태국상공회의소 등이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무역박람회다.
올해는 ‘식품 그 이상의 경험(Beyond Food Experience)’를 주제로 전 세계 50여개 국가, 3100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대상은 이번 박람회에서 No.1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 인도네시아 식품 브랜드 '마마수카(MamaSuka)'를 앞세워 김치·김·소스·간편식(HMR) 등 4대 글로벌 전략 제품의 우수성을 알린다.
실제로 정통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종가의 포기김치, 맛김치와 그외 다양한 현지화 김치 제품, 할랄 인증을 받은 오푸드 고추장, 홍초, 김 등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베트남에서 생산하는 컵떡볶이, 조미김 제품과 인도네시아에서 생산하는 마마수카 브랜드의 떡볶이, 어묵, 조미김, 소스 등 다양한 현지화 제품도 함께 소개한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타이펙스-아누가’는 매년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부, 태국상공회의소 등이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무역박람회다.
올해는 ‘식품 그 이상의 경험(Beyond Food Experience)’를 주제로 전 세계 50여개 국가, 3100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대상은 이번 박람회에서 No.1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 인도네시아 식품 브랜드 '마마수카(MamaSuka)'를 앞세워 김치·김·소스·간편식(HMR) 등 4대 글로벌 전략 제품의 우수성을 알린다.
실제로 정통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종가의 포기김치, 맛김치와 그외 다양한 현지화 김치 제품, 할랄 인증을 받은 오푸드 고추장, 홍초, 김 등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베트남에서 생산하는 컵떡볶이, 조미김 제품과 인도네시아에서 생산하는 마마수카 브랜드의 떡볶이, 어묵, 조미김, 소스 등 다양한 현지화 제품도 함께 소개한다.
동원F&B도 가정간편식 전문 브랜드 ‘양반’을 앞세워 떡볶이·김·죽·밥·붕어빵 등 다양한 K-푸드 제품을 선보인다. 양반은 ‘한식 맛의 오리지널’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식의 본질적인 가치는 물론 맛과 편의성을 갖춘 간편식 제품들을 만들어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대표 전시 품목인 ‘양반 떡볶이’는 불린 쌀을 빻아 시루에 담고 쪄내는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떡의 식감이 쫀득하며 특제 소스로 맛을 낸 간편식이다. 내수용 제품과 동일하게 구현된 한국식 떡볶이 본연의 맛과 상온 보관이 가능한 편의성으로 외국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미국, 일본 등 30여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동원F&B는 ‘K-스트리트푸드(K-Street Food)’를 콘셉트로 떡볶이, 어묵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시식 행사를 5월 31일까지 열고, 태국 현지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빙그레도 박람회 참가를 통해 태국 내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 빙그레는 지난 2007년부터 태국 시장에 진출하면서 고메 마켓(Gourmet Market), 푸드랜드(Foodland), 맥스 밸류(Max Valu) 등 주요 프리미엄 유통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해왔다.
빙그레는 메로나를 필두로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수출 전용 '바나나맛우유' 등 상온 유통 제품군 판매 활성화도 꾀할 방침이다.
대표 전시 품목인 ‘양반 떡볶이’는 불린 쌀을 빻아 시루에 담고 쪄내는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떡의 식감이 쫀득하며 특제 소스로 맛을 낸 간편식이다. 내수용 제품과 동일하게 구현된 한국식 떡볶이 본연의 맛과 상온 보관이 가능한 편의성으로 외국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미국, 일본 등 30여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동원F&B는 ‘K-스트리트푸드(K-Street Food)’를 콘셉트로 떡볶이, 어묵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시식 행사를 5월 31일까지 열고, 태국 현지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빙그레도 박람회 참가를 통해 태국 내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 빙그레는 지난 2007년부터 태국 시장에 진출하면서 고메 마켓(Gourmet Market), 푸드랜드(Foodland), 맥스 밸류(Max Valu) 등 주요 프리미엄 유통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해왔다.
빙그레는 메로나를 필두로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수출 전용 '바나나맛우유' 등 상온 유통 제품군 판매 활성화도 꾀할 방침이다.
hy도 국내 드링크 발효유 판매량 1위 ‘윌’을 앞세워 K-프로바이오틱스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린다. 이번 박람회에서 수출 전용 신제품 2종을 최초 공개하고, 다양한 글로벌 소비자 니즈에 대응할 방침이다.
태국 유제품 기업 ‘더치밀(Dutch Mill)’과 협업해 공동 마케팅 및 현지 판매를 준비 중이다. 더치밀 부스 내 별도 공간을 마련하고 ‘윌’ 출시 전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hy는 수출전용 커피 브랜드 ‘하이브루’ 판로 확대에도 집중한다. 하이브루는 할랄(Halal)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생산 및 현지 판매되는 제품으로 출시 2개월 만에 판매량 500만개를 달성했다.
행사장에는 해외 바이어를 위한 별도 공간을 마련했다. 자사 글로벌 B2B 전문 인력을 배치해 제품 수출 상담을 지원한다.
태국 유제품 기업 ‘더치밀(Dutch Mill)’과 협업해 공동 마케팅 및 현지 판매를 준비 중이다. 더치밀 부스 내 별도 공간을 마련하고 ‘윌’ 출시 전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hy는 수출전용 커피 브랜드 ‘하이브루’ 판로 확대에도 집중한다. 하이브루는 할랄(Halal)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생산 및 현지 판매되는 제품으로 출시 2개월 만에 판매량 500만개를 달성했다.
행사장에는 해외 바이어를 위한 별도 공간을 마련했다. 자사 글로벌 B2B 전문 인력을 배치해 제품 수출 상담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