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입주고객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어 자이안' 캠페인을 본격화한다.
30일 GS건설에 따르면 '디어 자이안'(Dear. Xian) 캠페인은 자이(Xi) 입주민들의 안부를 묻는다는 의미로 입주 1~2년 된 단지를 대상으로 조경, 커뮤니티시설, 주차장 등 공용부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필요시 보수를 진행하는 '먼저보고 새로고침' 서비스를 진행한다.
'먼저보고 새로고침' 서비스는 입주민들의 요청 전에 미리 단지 곳곳을 살피고 문제점을 찾아내 개선하는 서비스로 건설사가 먼저 나서서 능동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한다는 데 의미를 두고 진행된다.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입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자이안 페스타'도 진행한다.
올해 처음 시행한 단지는 '평택지제역자이'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취지로 어린이들이 소방관, 파티쉐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 입주민들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축하공연 등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GS건설은 이번 평택지제역자이에 이어 오는 5월 31일 오포자이 디오브 등 올해 입주 1~2년차 단지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디어자이안 캠페인은 고객지향 및 만족이라는 최우선 목표에 맞춰 GS건설의 고객을 향한 진심을 담은 캠페인"이라며 "고객의 삶을 세심하게 살펴 지속해서 소통하고,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30일 GS건설에 따르면 '디어 자이안'(Dear. Xian) 캠페인은 자이(Xi) 입주민들의 안부를 묻는다는 의미로 입주 1~2년 된 단지를 대상으로 조경, 커뮤니티시설, 주차장 등 공용부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필요시 보수를 진행하는 '먼저보고 새로고침' 서비스를 진행한다.
'먼저보고 새로고침' 서비스는 입주민들의 요청 전에 미리 단지 곳곳을 살피고 문제점을 찾아내 개선하는 서비스로 건설사가 먼저 나서서 능동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한다는 데 의미를 두고 진행된다.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입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자이안 페스타'도 진행한다.
올해 처음 시행한 단지는 '평택지제역자이'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취지로 어린이들이 소방관, 파티쉐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 입주민들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축하공연 등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GS건설은 이번 평택지제역자이에 이어 오는 5월 31일 오포자이 디오브 등 올해 입주 1~2년차 단지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디어자이안 캠페인은 고객지향 및 만족이라는 최우선 목표에 맞춰 GS건설의 고객을 향한 진심을 담은 캠페인"이라며 "고객의 삶을 세심하게 살펴 지속해서 소통하고,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