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자대학교는 2025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 기간을 앞두고 재학생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아침 결식 예방을 위해 '천원의 아침밥'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화·수·목요일(공휴일 제외 총 8일간) 오전 8~10시 학생회관 2층 학생식당에서 진행한다. 식단은 식품영양학전공의 영양 검수와 기호도 조사를 거친 균형 잡힌 메뉴로 구성한다.
총 1000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루 125명씩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식비 5000원 중 4000원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조한다. 학생은 1000원만 부담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화·수·목요일(공휴일 제외 총 8일간) 오전 8~10시 학생회관 2층 학생식당에서 진행한다. 식단은 식품영양학전공의 영양 검수와 기호도 조사를 거친 균형 잡힌 메뉴로 구성한다.
총 1000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루 125명씩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식비 5000원 중 4000원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조한다. 학생은 1000원만 부담한다.
김건희 총장은 "작지만 따뜻한 한 끼가 학생들의 아침을 책임지고 활기찬 하루의 시작을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따뜻한 캠퍼스 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호림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학기마다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덕성여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지난 2023학년도 1학기부터 시행했다.
이호림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학기마다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덕성여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지난 2023학년도 1학기부터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