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이달 16일까지 드론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드론 자격증 취득 지원'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교육 지원 사업은 고속도로 장학 대학생과 기초-차상위 계층 대학생들의 미래 신기술 분야 전문성 확보를 통한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첫 시행 시 드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 22명에게 교육 비용을 지원했다.
이번 교육 대상자는 소득 수준과 드론 전공 등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25명 내외를 선발하며 드론 2종 이상 국가자격증에 관해 수강료와 응시료 등 취득 관련 비용을 개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지정된 기간 내 자격증을 취득해야만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간 내 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할 경우 교육비가 지원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함진규 도로공사 사장은 "드론 기술은 물류 혁신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시설물 안전 점검, 재난 대응 등 공공 안전 분야에서도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인력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교육 지원 사업은 고속도로 장학 대학생과 기초-차상위 계층 대학생들의 미래 신기술 분야 전문성 확보를 통한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첫 시행 시 드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 22명에게 교육 비용을 지원했다.
이번 교육 대상자는 소득 수준과 드론 전공 등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25명 내외를 선발하며 드론 2종 이상 국가자격증에 관해 수강료와 응시료 등 취득 관련 비용을 개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지정된 기간 내 자격증을 취득해야만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간 내 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할 경우 교육비가 지원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함진규 도로공사 사장은 "드론 기술은 물류 혁신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시설물 안전 점검, 재난 대응 등 공공 안전 분야에서도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인력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