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지난 9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데이비드 이비 수상의 방한을 기념해 B.C.주 정부에서 주최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오찬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B.C.주 비즈니스 네트워킹 오찬’은 한국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간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김형이 티웨이항공 경영본부장과 박성섭 티웨이항공 화물대외담당 상무 그리고 데이비드 이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수상, 라나 포팜 캐나다 농업식품부 장관, 최병하 아시아-태평양 정무무역 차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 행사에서 티웨이항공은 국내 LCC 최초로 북미 지역인 캐나다 밴쿠버 정기편 노선 취항을 소개했으며, 데이비드 이비 수상의 티웨이항공 밴쿠버 취항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7월 12일부터 주 4회(화·목·토·일) 일정으로 인천~밴쿠버 노선에 취항하며, 비즈니스 좌석이 포함된 A330-300 항공기(347석)를 투입해 양국 관광객과 상용 고객의 여행 편의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북미 대륙 북서부 해안에 위치한 밴쿠버는 ▲스탠리파크 ▲그랜빌 아일랜드 ▲개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잉글리시 베이 등의 명소가 있으며, 도심과 자연이 공존하는 평화로운 곳으로 전 세계 여행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밴쿠버는 태평양을 접하는 캐나다 서남부 끝단에 위치해 아시아로 통하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어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인들의 왕래도 활발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오는 7월부터 인천~밴쿠버 노선에 국내 LCC 최초 취항하게 되어 한국-캐나다 국가 간의 교류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C.주 비즈니스 네트워킹 오찬’은 한국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간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김형이 티웨이항공 경영본부장과 박성섭 티웨이항공 화물대외담당 상무 그리고 데이비드 이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수상, 라나 포팜 캐나다 농업식품부 장관, 최병하 아시아-태평양 정무무역 차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 행사에서 티웨이항공은 국내 LCC 최초로 북미 지역인 캐나다 밴쿠버 정기편 노선 취항을 소개했으며, 데이비드 이비 수상의 티웨이항공 밴쿠버 취항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7월 12일부터 주 4회(화·목·토·일) 일정으로 인천~밴쿠버 노선에 취항하며, 비즈니스 좌석이 포함된 A330-300 항공기(347석)를 투입해 양국 관광객과 상용 고객의 여행 편의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북미 대륙 북서부 해안에 위치한 밴쿠버는 ▲스탠리파크 ▲그랜빌 아일랜드 ▲개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잉글리시 베이 등의 명소가 있으며, 도심과 자연이 공존하는 평화로운 곳으로 전 세계 여행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밴쿠버는 태평양을 접하는 캐나다 서남부 끝단에 위치해 아시아로 통하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어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인들의 왕래도 활발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오는 7월부터 인천~밴쿠버 노선에 국내 LCC 최초 취항하게 되어 한국-캐나다 국가 간의 교류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