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19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에서 시작된 집값 상승세가 인근 준상급지로 빠르게 확산되는 양상이다.
1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둘째주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격은 0.03% 오르면서 직전주 보합(0.00%)대비 상승전환했다.
서울은 0.19%에서 0.26%로 상승폭을 키우며 19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수도권은 0.05%에서 0.09%로 오름폭이 커졌고 지방은 -0.04%에서 -0.03%로 하락폭이 줄었다.
상승폭은 송파구가 0.71%로 가장 컸고 △강남구 0.51% △강동구 0.50% △성동구 0.47% △서초구 0.45% △마포구 0.45% △용산구 0.43% △동작구 0.39%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마포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2018년 2월 셋째주 0.45% 이후 약 7년4개월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강동구도 6년9개월, 성동구도 10개월만에 아파트값 상승폭이 최대치를 찍었다.
인천은 직전주 -0.05%에서 보합전환했고 경기는 보합에서 0.02% 상승전환했다.
5대광역시는 2주째 -0.05% 하락폭을 유지했으며 8개도는 -0.03%에서 -0.02%로 내림폭이 줄었다.
전세값도 점진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01% 오르며 직전주 보합대비 상승전환했다.
서울은 0.06%에서 0.08%, 수도권은 0.02%에서 0.03%로 각각 오름폭이 커졌다. 반면 지방은 -0.01%에서 -0.02%로 하락폭이 확대됐다.
서울에선 송파구가 0.18%로 전세값 상승폭이 가장 컸고 △강동구 0.17% △광진구 0.16% 등이 뒤를 이었다.
인천은 -0.05%에서 -0.01%로 전세값 내림폭이 줄었고 경기는 0.01%에서 0.02%로 상승폭이 커졌다.
5대광역시는 직전주 보합에서 -0.01%로 하락전환했고 8개도는 -0.02%에서 -0.03%로 내림폭이 확대됐다.
1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둘째주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격은 0.03% 오르면서 직전주 보합(0.00%)대비 상승전환했다.
서울은 0.19%에서 0.26%로 상승폭을 키우며 19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수도권은 0.05%에서 0.09%로 오름폭이 커졌고 지방은 -0.04%에서 -0.03%로 하락폭이 줄었다.
상승폭은 송파구가 0.71%로 가장 컸고 △강남구 0.51% △강동구 0.50% △성동구 0.47% △서초구 0.45% △마포구 0.45% △용산구 0.43% △동작구 0.39%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마포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2018년 2월 셋째주 0.45% 이후 약 7년4개월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강동구도 6년9개월, 성동구도 10개월만에 아파트값 상승폭이 최대치를 찍었다.
인천은 직전주 -0.05%에서 보합전환했고 경기는 보합에서 0.02% 상승전환했다.
5대광역시는 2주째 -0.05% 하락폭을 유지했으며 8개도는 -0.03%에서 -0.02%로 내림폭이 줄었다.
전세값도 점진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01% 오르며 직전주 보합대비 상승전환했다.
서울은 0.06%에서 0.08%, 수도권은 0.02%에서 0.03%로 각각 오름폭이 커졌다. 반면 지방은 -0.01%에서 -0.02%로 하락폭이 확대됐다.
서울에선 송파구가 0.18%로 전세값 상승폭이 가장 컸고 △강동구 0.17% △광진구 0.16% 등이 뒤를 이었다.
인천은 -0.05%에서 -0.01%로 전세값 내림폭이 줄었고 경기는 0.01%에서 0.02%로 상승폭이 커졌다.
5대광역시는 직전주 보합에서 -0.01%로 하락전환했고 8개도는 -0.02%에서 -0.03%로 내림폭이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