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는 바이오식품공학과 장혜원 교수가 제3회 KIAST-이대운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은 지난달 30일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열린 제74회 한국분석과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이뤄졌다.
KIAST-이대운 학술상은 크로마토그래피 분야(극미량의 성분 분석 기술)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이루고 학회 발전에 이바지한 연구자에게 준다. 장 교수는 질량분석 분야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 교수는 "이번 수상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식품자원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소재화 연구에 매진하고, 최신 분석기술 기반을 다지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앞선 2023년 12월 첨단 분석기술을 식품산업에 접목한 융합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초엔 친환경 식용곤충 오일 관련 연구를 진행해 향기 성분의 정량 분석법 개발 등의 성과를 도출하면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시상은 지난달 30일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열린 제74회 한국분석과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이뤄졌다.
KIAST-이대운 학술상은 크로마토그래피 분야(극미량의 성분 분석 기술)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이루고 학회 발전에 이바지한 연구자에게 준다. 장 교수는 질량분석 분야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 교수는 "이번 수상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식품자원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소재화 연구에 매진하고, 최신 분석기술 기반을 다지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앞선 2023년 12월 첨단 분석기술을 식품산업에 접목한 융합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초엔 친환경 식용곤충 오일 관련 연구를 진행해 향기 성분의 정량 분석법 개발 등의 성과를 도출하면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