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가족친화경영 실천을 목표로 임직원 대상 가족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31회차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과 가족의 1박2일 여행비용을 회사가 전액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직원 86명과 가족은 지난 13~14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숙박하면서 물놀이를 즐겼다.
롯데건설이 시공한 이 숙박시설은 연면적 약 4만㎡에 9층·객실 250실 규모로 지난해 10월 개관했다.
롯데건설 측은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사기와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있다"며 "임직원 가족도 회사를 더 잘 이해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여행프로그램 외에도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남성 육아휴직 의무화하고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하는 한편 매년 △초등학교 입학자녀 축하선물 △가정의 달 롯데웰푸드 과자 선물세트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수험자녀 격려선물 등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달엔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립서울현충원 묘역단장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지난해엔 서울 강서구 개화동 일대 친환경텃밭에서 농산물을 재배 및 수확한 뒤 소외계층 지역주민들에게 기부하는 그린팜(Green Farm) 봉사활동도 펼쳤다.
올해 31회차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과 가족의 1박2일 여행비용을 회사가 전액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직원 86명과 가족은 지난 13~14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숙박하면서 물놀이를 즐겼다.
롯데건설이 시공한 이 숙박시설은 연면적 약 4만㎡에 9층·객실 250실 규모로 지난해 10월 개관했다.
롯데건설 측은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사기와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있다"며 "임직원 가족도 회사를 더 잘 이해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여행프로그램 외에도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남성 육아휴직 의무화하고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하는 한편 매년 △초등학교 입학자녀 축하선물 △가정의 달 롯데웰푸드 과자 선물세트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수험자녀 격려선물 등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달엔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립서울현충원 묘역단장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지난해엔 서울 강서구 개화동 일대 친환경텃밭에서 농산물을 재배 및 수확한 뒤 소외계층 지역주민들에게 기부하는 그린팜(Green Farm) 봉사활동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