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입찰을 위한 입찰보증금 현금분 150억원을 입찰 마감 하루 전인 18일 납부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에 대한 진심을 보여주기 위해 경쟁사 중 가장 먼저 사업 참여를 위한 출사표를 던졌고 입찰 마감일인 19일 전례가 없는 강남 재건축사업의 최고 사업 조건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은 지난 12일 현장을 방문해 "개포우성7차가 강남 재건축 사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우가 하면 다르다는 점을 보여주고 이익보다는 조합원의 마음을 얻는 데 혼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개포우성7차는 기존에 14층짜리 15개동, 802가구 규모 단지를 최고 35층, 1122가구 대단지로 탈바꿈시키는 재건축 사업이다. 3.3㎡당 공사비는 880만원으로 총 공사비는 6778억원 규모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주 14일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에 대한 진심을 보여주기 위해 경쟁사 중 가장 먼저 사업 참여를 위한 출사표를 던졌고 입찰 마감일인 19일 전례가 없는 강남 재건축사업의 최고 사업 조건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은 지난 12일 현장을 방문해 "개포우성7차가 강남 재건축 사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우가 하면 다르다는 점을 보여주고 이익보다는 조합원의 마음을 얻는 데 혼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개포우성7차는 기존에 14층짜리 15개동, 802가구 규모 단지를 최고 35층, 1122가구 대단지로 탈바꿈시키는 재건축 사업이다. 3.3㎡당 공사비는 880만원으로 총 공사비는 6778억원 규모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주 14일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