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이면 피해갈 수 없는 '장마' 시즌이 코앞이다. 장마 시즌이면 많은 이들이 야외에서 휴가를 즐기기보다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명 '집콕'을 선택하곤 한다. 꿉꿉한 장마를 쾌적하게 이겨낼 장소가 있으니, 바로 호텔이다. 서울과 부산, 제주의 각 특급 호텔에서는 날씨와 관계없이 다채로운 실내 즐길 거리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채로운 객실 패키지를 선보이는 중이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그랜드 조선 제주는 실내에서도 다채로운 활동과 함께 즐거운 여름 휴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스테이 인 더 레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2박 전용 상품으로 기획된 해당 패키지는, 날씨와 관계없이 호텔 안에서 휴식과 미식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혜택들로 구성됐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장마 시즌인만큼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그랑조이 웰니스 프로그램’ 참여 혜택과 비 오는 날씨에 어울리는 막걸리와 페어링 메뉴로 구성한 ‘빗소리 한상세트’를 인룸 다이닝으로 제공한다.
‘그랑조이 웰니스 프로그램’은 빗소리와 함께 아침을 깨우고 활력을 더해주는 요가(반야사·하타·테라피·아로마·플로팅 요가), 아쿠아 피트니스, 발레핏 등 그랜드 조선 제주의 액티비티 전담팀 그랑조이가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 중 한가지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객실에서 편하게 맛보는 ‘빗소리 한상세트’는 막걸리 1병과 제주 돔베고기·전으로 구성해 제주 식재료로 맛을 낸 별미로 입맛을 돋울 수 있다. 이와 함께, LEPS 배쓰밤 기프트 세트 1개(2구)를 제공해 상쾌한 하루의 마무리와 함께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패키지 투숙 기간은 제주도 예상 장마 기간인 6월19일부터 7월20일까지이며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36만3000원부터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그랜드 조선 제주는 실내에서도 다채로운 활동과 함께 즐거운 여름 휴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스테이 인 더 레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2박 전용 상품으로 기획된 해당 패키지는, 날씨와 관계없이 호텔 안에서 휴식과 미식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혜택들로 구성됐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장마 시즌인만큼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그랑조이 웰니스 프로그램’ 참여 혜택과 비 오는 날씨에 어울리는 막걸리와 페어링 메뉴로 구성한 ‘빗소리 한상세트’를 인룸 다이닝으로 제공한다.
‘그랑조이 웰니스 프로그램’은 빗소리와 함께 아침을 깨우고 활력을 더해주는 요가(반야사·하타·테라피·아로마·플로팅 요가), 아쿠아 피트니스, 발레핏 등 그랜드 조선 제주의 액티비티 전담팀 그랑조이가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 중 한가지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객실에서 편하게 맛보는 ‘빗소리 한상세트’는 막걸리 1병과 제주 돔베고기·전으로 구성해 제주 식재료로 맛을 낸 별미로 입맛을 돋울 수 있다. 이와 함께, LEPS 배쓰밤 기프트 세트 1개(2구)를 제공해 상쾌한 하루의 마무리와 함께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패키지 투숙 기간은 제주도 예상 장마 기간인 6월19일부터 7월20일까지이며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36만3000원부터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는 장마철 특유의 불쾌지수를 날려줄, 미식과 예술, 자연이 어우러진 상쾌한 여름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먼저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는 ‘서머 플로우’ 패키지를 마련했다.
주중(일~목요일)에는 그랜드 워커힐 16층에 위치한 클럽라운지 앤 바에서 한강의 야경과 함께 ‘피맥 세트(콤비네이션 피자·병맥주 2병)’로 장마철 꿉꿉함을 털어낼 수 있다.
주말(금~토요일)에는 더파빌리온의 ‘시그니처 빙수’를 선택해 상쾌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든든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는 더뷔페의 조식이 포함된 옵션 선택 시 ‘빛의 시어터’ 전시 관람권이 함께 제공되며, 클럽 스위트룸 선택 시 라운지 베네핏이 추가된다.
더글라스 하우스의 ‘서머 미츠 아트’ 패키지는 더글라스 라운지 베네핏과 더불어 ‘빛의 시어터’ 전시 관람 혜택이 포함돼있어 비 오는 날에도 감성 충만한 실내 휴식이 가능하다.
패키지는 2인 기준이며, 야외 피크닉 공간 포레스트 파크 입장,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무료 이용, 레스토랑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가격은 그랜드 스탠다드 룸 기준 18만5000원부터다.
먼저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는 ‘서머 플로우’ 패키지를 마련했다.
주중(일~목요일)에는 그랜드 워커힐 16층에 위치한 클럽라운지 앤 바에서 한강의 야경과 함께 ‘피맥 세트(콤비네이션 피자·병맥주 2병)’로 장마철 꿉꿉함을 털어낼 수 있다.
주말(금~토요일)에는 더파빌리온의 ‘시그니처 빙수’를 선택해 상쾌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든든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는 더뷔페의 조식이 포함된 옵션 선택 시 ‘빛의 시어터’ 전시 관람권이 함께 제공되며, 클럽 스위트룸 선택 시 라운지 베네핏이 추가된다.
더글라스 하우스의 ‘서머 미츠 아트’ 패키지는 더글라스 라운지 베네핏과 더불어 ‘빛의 시어터’ 전시 관람 혜택이 포함돼있어 비 오는 날에도 감성 충만한 실내 휴식이 가능하다.
패키지는 2인 기준이며, 야외 피크닉 공간 포레스트 파크 입장,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무료 이용, 레스토랑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가격은 그랜드 스탠다드 룸 기준 18만5000원부터다.
웨스틴 조선 부산은 장마 기간 한정, 해운대 비치뷰 객실을 특가로 예약할 수 있는 ‘스윗 레인’ 프로모션을 7월17일까지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장마 기간 동안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과 수영장 이용 및 인룸 다이닝 혜택을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 ‘레인·바이츠’를 7월17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아늑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디럭스 객실 1박과 함께, 날씨와 관계없이 실내에서 수영을 즐기며 풀사이드바 또는 객실에서 인룸다이닝으로 즐길 수 있는 ‘레이니 데이 세트’를 제공한다.
‘레이니 데이 세트’는 해물라면과 감자튀김, 소프트 드링크 2잔으로 구성되어 수영장 및 객실 원하는 곳에서 여유롭게 맛볼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디럭스 파크뷰 객실 기준 30만8550원부터다.
이와 함께, 장마 기간 동안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과 수영장 이용 및 인룸 다이닝 혜택을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 ‘레인·바이츠’를 7월17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아늑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디럭스 객실 1박과 함께, 날씨와 관계없이 실내에서 수영을 즐기며 풀사이드바 또는 객실에서 인룸다이닝으로 즐길 수 있는 ‘레이니 데이 세트’를 제공한다.
‘레이니 데이 세트’는 해물라면과 감자튀김, 소프트 드링크 2잔으로 구성되어 수영장 및 객실 원하는 곳에서 여유롭게 맛볼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디럭스 파크뷰 객실 기준 30만8550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