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가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5 한·일 교환학생 프로그램 지원사업' 대상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일 양국 청년 간 교육 협력과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지난해 시작했다. 국내 대학이 추천한 교환학생에게 장학 혜택을 준다.
성신여대는 2년 연속 사업에 선정됐다. 성신여대는 오는 9월부터 일본 내 자매결연 대학 16개교에 재학생 34명을 파견할 예정이다. 이 중 5명은 장학생 후보로 추천된다. 국립국제교육원의 심사를 통과한 장학생은 한 학기 동안 매달 70만 원의 장학금과 왕복 항공권을 지원받는다.
성신여대는 지난 1월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학부 단기과정'에도 4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성신여대는 다음 달부터 약 3주간 간사이대학, 릿교대학, 호세이대학 등 일본 대학 16개교에서 선발된 20명의 학생을 초청해 'K-컬처로 완성하는 퍼스널 스타일링'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한·일 양국 청년 간 교육 협력과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지난해 시작했다. 국내 대학이 추천한 교환학생에게 장학 혜택을 준다.
성신여대는 2년 연속 사업에 선정됐다. 성신여대는 오는 9월부터 일본 내 자매결연 대학 16개교에 재학생 34명을 파견할 예정이다. 이 중 5명은 장학생 후보로 추천된다. 국립국제교육원의 심사를 통과한 장학생은 한 학기 동안 매달 70만 원의 장학금과 왕복 항공권을 지원받는다.
성신여대는 지난 1월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학부 단기과정'에도 4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성신여대는 다음 달부터 약 3주간 간사이대학, 릿교대학, 호세이대학 등 일본 대학 16개교에서 선발된 20명의 학생을 초청해 'K-컬처로 완성하는 퍼스널 스타일링'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