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속보] 마포·성동구민들 살았다 … 오세훈 "지금은 토허제 추가 구사 시점 아니다" 박정환 입력 2025-07-08 16:34 수정 2025-07-08 16:43 유럽출장 기자간담회서 밝혀 마포 성동 "토허제 발표는 상당한 폭등이 이뤄질 때 구사하는 것”"지금은 토허제 추가 구사할 시점 아니라고 판단한다. 국토부도 공감대가 있는 걸로 판단한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