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17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5 벤처캐피탈 LP-GP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국내 주요 벤처펀드 출자기관(LP) 36곳, 벤처펀드 운용사(GP) 86곳을 포함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84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행사는 LP-GP 간 자율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자본시장연구원 이효섭 선임연구위원의 '국내 연기금의 자산 배분 체계 진단 및 개선 방향' 세미나, '벤처투자 활성화 유공 포상' 시상 등으로 구성됐다.
벤처투자 유공 포상은 중기부가 출자기관의 벤처펀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날 시상은 임정욱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이 직접 맡아 의미를 더했다. 출자자 부문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서울경제진흥원 김승규 팀장 ▲중소기업은행 박길섭 차장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박윤경 팀장 ▲NH농협캐피탈 신석종 부장 ▲IBK캐피탈 조영민 본부장(가나다 순)이 선정됐다.
VC협회는 지난 2013년부터 LP-GP 교류회를 이어오며 출자기관과 운용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 벤처투자 생태계의 건강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다. VC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 자금의 활발한 유입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국내 주요 벤처펀드 출자기관(LP) 36곳, 벤처펀드 운용사(GP) 86곳을 포함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84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행사는 LP-GP 간 자율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자본시장연구원 이효섭 선임연구위원의 '국내 연기금의 자산 배분 체계 진단 및 개선 방향' 세미나, '벤처투자 활성화 유공 포상' 시상 등으로 구성됐다.
벤처투자 유공 포상은 중기부가 출자기관의 벤처펀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날 시상은 임정욱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이 직접 맡아 의미를 더했다. 출자자 부문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서울경제진흥원 김승규 팀장 ▲중소기업은행 박길섭 차장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박윤경 팀장 ▲NH농협캐피탈 신석종 부장 ▲IBK캐피탈 조영민 본부장(가나다 순)이 선정됐다.
VC협회는 지난 2013년부터 LP-GP 교류회를 이어오며 출자기관과 운용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 벤처투자 생태계의 건강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다. VC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 자금의 활발한 유입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