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자립준비청년과 가정밖 청소년에 대한 주거지원에 이어 생활지원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전날 LH는 한국씨티은행,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서기 지원사업' 2차년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LH에 주거지원을 신청한 자립준비청년 및 가정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종 물품지원부터 자립생활백서,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공 등 실질적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차년도 사업 추진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400명에게 총 3억원 규모 물품과 관련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이번 2차년도 지원사업은 지원대상이 자립준비청년에서 가정 밖 청소년으로 확대됐으며 맞춤형 지원프로그램도 포함됐다.
기존 온라인 교육과 더불어 LH와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등이 공동집필한 '자립생활백서'를 기반으로 한 주거·금융·취업 등 주제별 릴레이 특강과 1대 1 멘토링 프로그램도 새롭게 제공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LH는 임대주택에 입주한 자립준비청년 및 가정 밖 청소년 등에 신청창구를 마련해 주고 주거 교육프로그램 등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한국씨티은행은 사업 운영을 위해 재정적 후원과 금융 교육프로그램 제공에 참여하며 세이브더칠드런은 후원금 관리 및 사업 기획·운영 역할을 맡는다.
LH는 2020년부터 △임대주택 주거지원 및 생활지원을 통한 자립 지원 △LH입사 가산점 부여 등 취업지원이 포함된 '유스타트(Youth+Start)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말 기준 청년 총 8031명에게 임대주택을 공급했으며 생활지원 프로그램도 확대·강화하고 있다.
조경숙 LH 주거복지본부장은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들이 안정된 주거를 바탕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청년들이 사회에 내딛는 첫발에 든든한 지지대가 될 수 있도록 여러 기관과 협업방안을 발굴하고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LH는 한국씨티은행,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서기 지원사업' 2차년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LH에 주거지원을 신청한 자립준비청년 및 가정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종 물품지원부터 자립생활백서,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공 등 실질적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차년도 사업 추진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400명에게 총 3억원 규모 물품과 관련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이번 2차년도 지원사업은 지원대상이 자립준비청년에서 가정 밖 청소년으로 확대됐으며 맞춤형 지원프로그램도 포함됐다.
기존 온라인 교육과 더불어 LH와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등이 공동집필한 '자립생활백서'를 기반으로 한 주거·금융·취업 등 주제별 릴레이 특강과 1대 1 멘토링 프로그램도 새롭게 제공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LH는 임대주택에 입주한 자립준비청년 및 가정 밖 청소년 등에 신청창구를 마련해 주고 주거 교육프로그램 등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한국씨티은행은 사업 운영을 위해 재정적 후원과 금융 교육프로그램 제공에 참여하며 세이브더칠드런은 후원금 관리 및 사업 기획·운영 역할을 맡는다.
LH는 2020년부터 △임대주택 주거지원 및 생활지원을 통한 자립 지원 △LH입사 가산점 부여 등 취업지원이 포함된 '유스타트(Youth+Start)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말 기준 청년 총 8031명에게 임대주택을 공급했으며 생활지원 프로그램도 확대·강화하고 있다.
조경숙 LH 주거복지본부장은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들이 안정된 주거를 바탕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청년들이 사회에 내딛는 첫발에 든든한 지지대가 될 수 있도록 여러 기관과 협업방안을 발굴하고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