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학교가 오는 23일 오후 2시 교내 A동 4층 차이콥스키홀에서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학사 1484명, 석사 81명 등 총 1565명이 학위를 받는다. 우수 학부 졸업생에게는 이사장상, 총장상, 공로상, 봉사상이, 우수 대학원 졸업생에게는 대학원장상, 우수논문상, 공로상이 각각 수여된다.
졸업생을 위해 성악과 이명희 교수의 축가가 있을 예정이다. 본관 앞에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지난 2000년 개교한 서울사이버대는 이번 졸업생을 포함해 학부 총 5만6638명, 대학원 1514명의 전문인력을 사회 각계각층으로 배출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 중 5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2020~2024 대학알리미 기준)를 기록했으며,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2007, 2013, 2020년)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교육부의 박사과정 승인으로 석·박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학사 1484명, 석사 81명 등 총 1565명이 학위를 받는다. 우수 학부 졸업생에게는 이사장상, 총장상, 공로상, 봉사상이, 우수 대학원 졸업생에게는 대학원장상, 우수논문상, 공로상이 각각 수여된다.
졸업생을 위해 성악과 이명희 교수의 축가가 있을 예정이다. 본관 앞에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지난 2000년 개교한 서울사이버대는 이번 졸업생을 포함해 학부 총 5만6638명, 대학원 1514명의 전문인력을 사회 각계각층으로 배출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 중 5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2020~2024 대학알리미 기준)를 기록했으며,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2007, 2013, 2020년)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교육부의 박사과정 승인으로 석·박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