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CIⓒGS건설
GS건설은 4791억원 규모의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12조8638억원 대비 3.7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상대방은 케이엘산업이고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해당 사업은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지하 5층 지상 47층, 5개동, 1357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 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