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4791억원 규모의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12조8638억원 대비 3.7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상대방은 케이엘산업이고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해당 사업은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지하 5층 지상 47층, 5개동, 1357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 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12조8638억원 대비 3.7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상대방은 케이엘산업이고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해당 사업은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지하 5층 지상 47층, 5개동, 1357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 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