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일반·이슈 [포토] '대규모 해킹 피해' 고개 숙인 롯데카드 서성진 기자 입력 2025-09-18 14:18 수정 2025-09-18 14:18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18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해킹 사고로 인한 고객 정보 유출사태에 대한 사과를 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