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경기 양주시에 분양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양주역 중흥S-클래스'가 추가 임차인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추가 특별공급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청약을 접수한다. 같은달 15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단지는 경기 양주역세권지구 공동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최저 2층~지상 최고 28층·4개동·52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공급물량은 △전용 59㎡A/C 264가구 △전용 59㎡B/D 56가구 △전용 84㎡A/C 153가구 △전용 84㎡B/D 53가구 등이다.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로서 초기 임대료가 주변 시세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된다. 월 임대료 없이 임대보증금으로만 납부하면 되며, 임대보증금 상승률도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2년마다 계약을 연장해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다.
또한 만 19세이상 무주택자 및 무주택 가구구성원이면 청약통장이 없이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향후 일반아파트 청약시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으며 취득세·보유세·종부세 등 세금 부담도 없다. 이밖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임대보증금을 보증하는 것도 특징이다.
입지여건을 보면 단지는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부지내 들어선다. 해당사업은 지하철 1호선 양주역과 양주시청 일원 약 64만㎡ 부지에 공공청사·학교·공동주택·공원·업무·상업·복합·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전체 사업이 완료되면 약 1만명을 수용할 수 것으로 예상된다. 지상 2층 규모 환승 연계시설과 대합실, 주차시설 등을 갖춘 환승센터도 조성된다.
교통인프라 경우 지하철 1호선 양주역이 단지에서 반경 약 500m 거리에 위치했다. 지하철 7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도봉산역 경우 15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경춘선 환승역인 청량리역은 4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지날 예정이다. 해당노선은 양주 덕정~청량리~삼성역~수원간 약 84.46㎞를 연결한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서울~양주 고속도로가 2030년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 도로망은 서울 경계부터 양주까지 21.6㎞ 구간을 잇는 왕복 4차로로 조성된다.
다양한 정주여건도 갖췄다. 단지는 인근에 유양초교가 위치했으며 반경 1㎞ 내에 양주시청과 양주우체국, 하나로마트 등이 자리잡고 있다. 평화로근린공원을 비롯해 중랑천, 유양천, 불곡산 등도 근거리에 위치했다.
직주근접 경우 단지 주변에 경기북부 최대 규모인 양주테크노밸리가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중이다. 양주테크노밸리는 양주역세권 개발부지 일대에 약 21만8000㎡ 면적으로 조성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다.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단지는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적용했으며 피트니스·다목적체육관·어린이집·작은도서관 등이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이번 추가 특별공급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청약을 접수한다. 같은달 15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단지는 경기 양주역세권지구 공동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최저 2층~지상 최고 28층·4개동·52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공급물량은 △전용 59㎡A/C 264가구 △전용 59㎡B/D 56가구 △전용 84㎡A/C 153가구 △전용 84㎡B/D 53가구 등이다.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로서 초기 임대료가 주변 시세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된다. 월 임대료 없이 임대보증금으로만 납부하면 되며, 임대보증금 상승률도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2년마다 계약을 연장해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다.
또한 만 19세이상 무주택자 및 무주택 가구구성원이면 청약통장이 없이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향후 일반아파트 청약시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으며 취득세·보유세·종부세 등 세금 부담도 없다. 이밖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임대보증금을 보증하는 것도 특징이다.
입지여건을 보면 단지는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부지내 들어선다. 해당사업은 지하철 1호선 양주역과 양주시청 일원 약 64만㎡ 부지에 공공청사·학교·공동주택·공원·업무·상업·복합·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전체 사업이 완료되면 약 1만명을 수용할 수 것으로 예상된다. 지상 2층 규모 환승 연계시설과 대합실, 주차시설 등을 갖춘 환승센터도 조성된다.
교통인프라 경우 지하철 1호선 양주역이 단지에서 반경 약 500m 거리에 위치했다. 지하철 7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도봉산역 경우 15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경춘선 환승역인 청량리역은 4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지날 예정이다. 해당노선은 양주 덕정~청량리~삼성역~수원간 약 84.46㎞를 연결한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서울~양주 고속도로가 2030년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 도로망은 서울 경계부터 양주까지 21.6㎞ 구간을 잇는 왕복 4차로로 조성된다.
다양한 정주여건도 갖췄다. 단지는 인근에 유양초교가 위치했으며 반경 1㎞ 내에 양주시청과 양주우체국, 하나로마트 등이 자리잡고 있다. 평화로근린공원을 비롯해 중랑천, 유양천, 불곡산 등도 근거리에 위치했다.
직주근접 경우 단지 주변에 경기북부 최대 규모인 양주테크노밸리가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중이다. 양주테크노밸리는 양주역세권 개발부지 일대에 약 21만8000㎡ 면적으로 조성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다.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단지는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적용했으며 피트니스·다목적체육관·어린이집·작은도서관 등이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