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한 평산 우라늄 공장의 폐수 방류로 서해가 오염되고 있다는 우려에 따라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이달에도 우라늄과 중금속 농도에서 이상이 없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통일부·원자력안전위원회·해양수산부·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0월 초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정점, 인천 연안 2개 정점 등 7개 주요 정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우라늄과 중금속 5종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에 따르면 이들 7개 주요 정점에서 우라늄 농도는 지난 7·8·9월 모니터링 때와 마찬가지로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됐다.
또 중금속 5종(카드뮴·비소·수은·납·6가 크롬)이 불검출 됐거나 환경기준 및 해양환경기준 미만이었다.
정부는 앞으로도 관련 모니터링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날 통일부·원자력안전위원회·해양수산부·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0월 초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정점, 인천 연안 2개 정점 등 7개 주요 정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우라늄과 중금속 5종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에 따르면 이들 7개 주요 정점에서 우라늄 농도는 지난 7·8·9월 모니터링 때와 마찬가지로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됐다.
또 중금속 5종(카드뮴·비소·수은·납·6가 크롬)이 불검출 됐거나 환경기준 및 해양환경기준 미만이었다.
정부는 앞으로도 관련 모니터링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