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3일 통화정책방향 이후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큰 부담 없이 조달할 수 있는 외화는 연 150~200억 달러”라며 “시장 조달을 늘리지 않고 자체적으로 보유한 자산에서 나오는 이자와 배당을 활용해 공급할 수 있다”이라고 말했다.
금융
[속보] 이창용 "대미투자 연 200억달러, 시장조달 늘리지 않고 자체 이자·배당 활용 수준"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