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기로 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3845.56)보다 56.34포인트(1.47%) 오른 3901.90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7.67포인트(1.24%) 오른 3893.23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키워나가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에는 56.61포인트(1.50%) 상승한 3903.81까지 치솟으며 전날 세운 장중 최고치 3902.21을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91억원, 103억원을 순매도 중인 반면 기관 홀로 43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3845.56)보다 56.34포인트(1.47%) 오른 3901.90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7.67포인트(1.24%) 오른 3893.23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키워나가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에는 56.61포인트(1.50%) 상승한 3903.81까지 치솟으며 전날 세운 장중 최고치 3902.21을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91억원, 103억원을 순매도 중인 반면 기관 홀로 43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