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4000대를 돌파한 지 하루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오전 9시 30분 기준 전장(4042.83)보다 42.52포인트(-1.05%) 내린 4000.31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36포인트(-0.80%) 내린 4010.47로 출발한 뒤 장중 3984.48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726억원, 446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는 중이지만, 개인이 6184억원을 순매수해 하락분을 일부 회복했다. 거래량은 1057만주, 거래대금은 4조5328억원이다.
전날 10만전자라는 새 역사를 쓴 삼성전자도 장 초반 10만원 맡으로 가라앉았으며, SK하이닉스·LG에너지솔루션 등 대형주 대부분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1년 7개월 만에 900선을 회복한 코스닥도 소폭 약세를 보이면서 900선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오전 9시 30분 기준 전장(4042.83)보다 42.52포인트(-1.05%) 내린 4000.31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36포인트(-0.80%) 내린 4010.47로 출발한 뒤 장중 3984.48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726억원, 446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는 중이지만, 개인이 6184억원을 순매수해 하락분을 일부 회복했다. 거래량은 1057만주, 거래대금은 4조5328억원이다.
전날 10만전자라는 새 역사를 쓴 삼성전자도 장 초반 10만원 맡으로 가라앉았으며, SK하이닉스·LG에너지솔루션 등 대형주 대부분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1년 7개월 만에 900선을 회복한 코스닥도 소폭 약세를 보이면서 900선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