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멈춰선 정부 전산망의 복구율이 90%에 육박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1일 오전 7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가운데 629개가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화재로 인해 장애가 발생한 이후 지속적인 시스템 복구를 통해 현재까지 88.7%의 복구율을 보이고 있으며, 중요도가 높은 1등급 시스템은 40개가 모두 정상화됐다.
등급별로는 1등급 40개 가운데 100% 복구완료했으며, 2등급 68개 가운데 62개(91.2%), 3등급 261개 가운데 231개(88.5%), 4등급 340개 가운데 296개(87.1%)가 복구를 마쳤다.
행정안전부는 장애가 발생했던 '행정안전부 대표 누리집(mois.go.kr) 운영도 오전 9시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1일 오전 7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가운데 629개가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화재로 인해 장애가 발생한 이후 지속적인 시스템 복구를 통해 현재까지 88.7%의 복구율을 보이고 있으며, 중요도가 높은 1등급 시스템은 40개가 모두 정상화됐다.
등급별로는 1등급 40개 가운데 100% 복구완료했으며, 2등급 68개 가운데 62개(91.2%), 3등급 261개 가운데 231개(88.5%), 4등급 340개 가운데 296개(87.1%)가 복구를 마쳤다.
행정안전부는 장애가 발생했던 '행정안전부 대표 누리집(mois.go.kr) 운영도 오전 9시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