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12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 감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상반기 산불 피해로 인한 보험금예실차 악화 등으로 순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원수보험료는 3조82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73억원 증가했다.
9월 말 보험계약마진(CSM)은 1조6255억원으로 예상됐다. 올 초 대비 1123억원 증가했다.
3분기 지급여력제도(K-ICS·킥스)비율은 163.5%로 전분기 대비 0.7%p 감소했다.
농협손보 관계자는 "산불 및 집중호우 등으로 손실이 발생했지만 농업·농촌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상반기 산불 피해로 인한 보험금예실차 악화 등으로 순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원수보험료는 3조82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73억원 증가했다.
9월 말 보험계약마진(CSM)은 1조6255억원으로 예상됐다. 올 초 대비 1123억원 증가했다.
3분기 지급여력제도(K-ICS·킥스)비율은 163.5%로 전분기 대비 0.7%p 감소했다.
농협손보 관계자는 "산불 및 집중호우 등으로 손실이 발생했지만 농업·농촌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