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가 오는 5~7일 사흘간 교내 310관 1층 로비와 대신홀에서 '제2회 2025 국제메타버스 페스티벌(CIMF)'을 연다고 3일 밝혔다.
메타버스융합대학원이 주관하는 올해 CIMF는 재학생과 국내·외 전문가가 대거 참여한 가운데 '9Meta Fusion: Meta+ ver 2.0'을 주제로 펼쳐진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이미징 사이언스, 미디어아트, 애니메이션, 영화 등 메타버스 관련 콘텐츠 전시를 시작으로 산·학 협력 기업의 매칭 기술을 소개하는 기술교류회, 재학생과 국내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 산업을 조명하는 콘퍼런스가 이어진다.
기술교류회에선 △조은우 ㈜벡트 전시기획팀 이사가 '인공지능(AI)+ART 테크' 국가산업 미디어파사드(외벽 영상) 산·학 협력 사례' △임재호 ㈜덱스터 스튜디오 R&D연구소 부소장이 '생성형 AI의 시각효과(VFX) 활용 사례' 등 기술발표를 진행한다.
특히 콘퍼런스에선 캐나다, 영국, 일본, 미국, 호주 등 해외 석학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인공지능(AI)과 예술 융합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민수 구글 딥마인드 도쿄 연구원의 '메타버스에서의 끊김 없는 소통: 직접 시청각 음성 번역 기술(Seamless Communication in the Metaverse: Direct Audio-Visual Speech Translation)' △클라우디아 라르허 오스트리아 기술연구소 연구원의 'AI와 예술가의 지능– 생성형 시스템 시대의 창의성, 주체성, 저작권에 대한 재고(AI and Artist Intelligence – Rethinking Creativity, Agency, and Authorship in the Age of Generative Systems)'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한편 올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후원한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내년 10월까지 온라인으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메타버스융합대학원이 주관하는 올해 CIMF는 재학생과 국내·외 전문가가 대거 참여한 가운데 '9Meta Fusion: Meta+ ver 2.0'을 주제로 펼쳐진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이미징 사이언스, 미디어아트, 애니메이션, 영화 등 메타버스 관련 콘텐츠 전시를 시작으로 산·학 협력 기업의 매칭 기술을 소개하는 기술교류회, 재학생과 국내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 산업을 조명하는 콘퍼런스가 이어진다.
기술교류회에선 △조은우 ㈜벡트 전시기획팀 이사가 '인공지능(AI)+ART 테크' 국가산업 미디어파사드(외벽 영상) 산·학 협력 사례' △임재호 ㈜덱스터 스튜디오 R&D연구소 부소장이 '생성형 AI의 시각효과(VFX) 활용 사례' 등 기술발표를 진행한다.
특히 콘퍼런스에선 캐나다, 영국, 일본, 미국, 호주 등 해외 석학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인공지능(AI)과 예술 융합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민수 구글 딥마인드 도쿄 연구원의 '메타버스에서의 끊김 없는 소통: 직접 시청각 음성 번역 기술(Seamless Communication in the Metaverse: Direct Audio-Visual Speech Translation)' △클라우디아 라르허 오스트리아 기술연구소 연구원의 'AI와 예술가의 지능– 생성형 시스템 시대의 창의성, 주체성, 저작권에 대한 재고(AI and Artist Intelligence – Rethinking Creativity, Agency, and Authorship in the Age of Generative Systems)'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한편 올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후원한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내년 10월까지 온라인으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