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가 K-뷰티 브랜드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콜마는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583억원으로 전년 대비 7.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보다 9.0% 늘어난 683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424억원으로 79.3% 증가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3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스킨케어 브랜드의 해외 수출 호조와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한국콜마는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583억원으로 전년 대비 7.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보다 9.0% 늘어난 683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424억원으로 79.3% 증가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3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스킨케어 브랜드의 해외 수출 호조와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