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국방안보경찰학과(옛 항공보안학과)가 지난 6일 미국 조지아주에서 WALEC(세계아시안사법기관자문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공안전 교육 프로그램 교류와 정보자료 교환 ▲한·미 형사사법 시스템 발전을 위한 동향 공유와 공동연구 추진 ▲국방안보경찰학과 재학생 미국 탐방학습과 취업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에 협력키로 했다.
WALEC는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부를 두고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아시아계 이민자의 권익 보호와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법집행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조지아주 내 주요 카운티의 셰리프국(Sheriff’s Office), 경찰국(Police Department) 등과 긴밀한 교류를 통해 아시아계 커뮤니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아시아계 이민자들이 범죄 피해에 노출됐을 때 이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법적 지원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범죄 예방 캠페인, 커뮤니티 치안 세미나, 피해자 지원·회복 프로그램 등도 운영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을 위한 안전 향상 교육과 홍보 활동에도 주력한다.
내년도부터 개편·운영되는 서울문화예술대 국방안보경찰학과는 국제질서와 한반도 안보 환경의 변화, 인구감소에 따른 상비군 부족 해결 방안으로 예비전력분야의 발전을 연구하고, 국가기밀과 정보를 보호하는 방첩활동 체계를 정립하는 학과다. 마약·테러물자와 국제범죄, 적국의 간첩 활동 등 상황분석·조사연구·경찰학을 융합해 국내·외 정세를 이해하고 범죄 현상을 총체적으로 해석하는 국가 안보·치안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경찰청 안보수사요원(경장)과 경찰행정 순경 등 경력경쟁(특채) 해당 학과로, 졸업 후 직업 군인, 공무원, 현역 복무 후 예비전력분야 군무원 등 군·경찰, 국가안보기관 등으로 취업·진출할 수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공안전 교육 프로그램 교류와 정보자료 교환 ▲한·미 형사사법 시스템 발전을 위한 동향 공유와 공동연구 추진 ▲국방안보경찰학과 재학생 미국 탐방학습과 취업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에 협력키로 했다.
WALEC는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부를 두고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아시아계 이민자의 권익 보호와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법집행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조지아주 내 주요 카운티의 셰리프국(Sheriff’s Office), 경찰국(Police Department) 등과 긴밀한 교류를 통해 아시아계 커뮤니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아시아계 이민자들이 범죄 피해에 노출됐을 때 이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법적 지원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범죄 예방 캠페인, 커뮤니티 치안 세미나, 피해자 지원·회복 프로그램 등도 운영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을 위한 안전 향상 교육과 홍보 활동에도 주력한다.
내년도부터 개편·운영되는 서울문화예술대 국방안보경찰학과는 국제질서와 한반도 안보 환경의 변화, 인구감소에 따른 상비군 부족 해결 방안으로 예비전력분야의 발전을 연구하고, 국가기밀과 정보를 보호하는 방첩활동 체계를 정립하는 학과다. 마약·테러물자와 국제범죄, 적국의 간첩 활동 등 상황분석·조사연구·경찰학을 융합해 국내·외 정세를 이해하고 범죄 현상을 총체적으로 해석하는 국가 안보·치안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경찰청 안보수사요원(경장)과 경찰행정 순경 등 경력경쟁(특채) 해당 학과로, 졸업 후 직업 군인, 공무원, 현역 복무 후 예비전력분야 군무원 등 군·경찰, 국가안보기관 등으로 취업·진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