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으로 일본과 중국의 관계가 급격히 악화 되면서 일본 증시의 관광과 소비 관련주가 하락중인 가운데 17일 오후 일본 도쿄 증권거래소의 주식시황판에 정보가 표시되고 있다. (일본 도쿄=서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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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中日 관계악화 여파...日 증시 관광·소비주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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