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롯데지주 포함 36개 계열사의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지주 대표이사 사장에는 고정욱 사장이 공동대표이사로 내정됐다. 1966년생인 고 신임 사장은 충암고등학교와 홍익대 경제학, 서강대 국제경제학을 졸업했다.
1992년 롯데건설에 입사해 롯데그룹 경영관리본부, 2019년 롯데캐피탈 대표이사, 2022년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을 맡아왔다.
고 사장은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으로서 그룹의 재무 건전성을 개선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 신속한 변화 관리와 실행력 제고를 위한 성과 기반 수시 임원인사와 외부 인재 영입 원칙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롯데지주 대표이사 사장에는 고정욱 사장이 공동대표이사로 내정됐다. 1966년생인 고 신임 사장은 충암고등학교와 홍익대 경제학, 서강대 국제경제학을 졸업했다.
1992년 롯데건설에 입사해 롯데그룹 경영관리본부, 2019년 롯데캐피탈 대표이사, 2022년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을 맡아왔다.
고 사장은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으로서 그룹의 재무 건전성을 개선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 신속한 변화 관리와 실행력 제고를 위한 성과 기반 수시 임원인사와 외부 인재 영입 원칙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