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 올해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 '중소기업 부문 대상'으로 케이프라이드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육가공 전문기업인 케이프라이드는 공단에서 운영하는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체계적 현장훈련 등 다양한 직업능력개발사업에 참여하며 지금의 인재육성 로드맵을 완성했다.
교육체계를 보면 △신입사원 대상 '기초인재' △현장 실무자 대상 '전문인력' △리더 대상 '핵심리더(KMBA)'로 운영하고 있다.
케이프라이드는 2023년 공장 화재로 일시적 생산중단 위기를 겪었지만, 공단의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내 유급휴가훈련을 활용해 직무 교육을 지속했다. 그 결과 빠른 생산 안정화를 이뤘고, 신규시장 개척에도 성공했다.
올해 교육 투자액은 5000만원 이상으로 누적 훈련 참여 인원은 1000명을 넘어섰다. 교육 이수 근로자의 시간당 생산량은 전년 대비 47% 증가했고, 퇴사율은 1년 새 9.7%에서 2.3%로 낮아졌다.
케이프라이드는 품질 개선과 생산성 향상으로 도내 학교급식 및 군납 시장까지 납품 범위를 확대하는 데 성공했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중소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공단은 기업 내에서 이뤄지는 교육·훈련 활성화를 위해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제공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13만개 기업의 215만명이 교육·훈련을 받았다.
육가공 전문기업인 케이프라이드는 공단에서 운영하는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체계적 현장훈련 등 다양한 직업능력개발사업에 참여하며 지금의 인재육성 로드맵을 완성했다.
교육체계를 보면 △신입사원 대상 '기초인재' △현장 실무자 대상 '전문인력' △리더 대상 '핵심리더(KMBA)'로 운영하고 있다.
케이프라이드는 2023년 공장 화재로 일시적 생산중단 위기를 겪었지만, 공단의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내 유급휴가훈련을 활용해 직무 교육을 지속했다. 그 결과 빠른 생산 안정화를 이뤘고, 신규시장 개척에도 성공했다.
올해 교육 투자액은 5000만원 이상으로 누적 훈련 참여 인원은 1000명을 넘어섰다. 교육 이수 근로자의 시간당 생산량은 전년 대비 47% 증가했고, 퇴사율은 1년 새 9.7%에서 2.3%로 낮아졌다.
케이프라이드는 품질 개선과 생산성 향상으로 도내 학교급식 및 군납 시장까지 납품 범위를 확대하는 데 성공했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중소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공단은 기업 내에서 이뤄지는 교육·훈련 활성화를 위해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제공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13만개 기업의 215만명이 교육·훈련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