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서울 성수동 소재 빌딩을 매각해 5년여만에 약 85억원의 양도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하지원은 2020년 3월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명의로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 서울 성수동 건물을 100억원에 매입, 지난달 약 185억원에 매각했다. 하지원은 해와달엔터 대표며 해당건물은 그동안 사무실로 이용해 왔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 4번출구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건물은 준공한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신축빌딩으로 매입당시 현금 약 31억원과 대출 75억원가량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하지원은 해당건물을 5년8개월간 보유한 끝에 지난달 185억원에 매각했으며 법인세와 부대비용을 빼더라도 70억원가량 순수익을 거둔 것으로 판단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하지원은 2020년 3월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명의로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 서울 성수동 건물을 100억원에 매입, 지난달 약 185억원에 매각했다. 하지원은 해와달엔터 대표며 해당건물은 그동안 사무실로 이용해 왔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 4번출구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건물은 준공한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신축빌딩으로 매입당시 현금 약 31억원과 대출 75억원가량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하지원은 해당건물을 5년8개월간 보유한 끝에 지난달 185억원에 매각했으며 법인세와 부대비용을 빼더라도 70억원가량 순수익을 거둔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