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서울형 상생 프랜차차이즈 시상식’에서 대기업 중 유일하게 우수 가맹본부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2월 15일 서울시 신청사에 열린 시상식에서 롯데GRS 경영전략부문 이장근 부문장은 서울시 김태균 행정1 부시장 으로부터 인증서 및 상패를 수여받았다.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시상식은 서울시의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육성 사업으로 가맹점과 상생하는 우수 가맹본부 평가 후 우수 가맹본부를 선정해 우수 상생 사례 고유 및 건강한 가맹 산업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상식이다.
선정 평가 지표로는 ▲가맹사업 거래 공정성 ▲소통과 협력 노력 ▲가맹사업 지속 가능성 ▲지역 상생 및 사회 책임 실천 등의 공통 지표 및 업종별 특화 평가 지표 기준에 맞춰 평가는 총 3차 심사 과정을 거쳤다.
롯데GRS는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가맹점 상생 협의회 구축 및 정기 회의를 진행하고, 상생 펀드 운영 및 환경 개보수 비용 지원 등 금전 지원 등을 통해 지속적인 가맹점 경영이 가능하도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우수 가맹본부로 선정된 만큼 모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12월 15일 서울시 신청사에 열린 시상식에서 롯데GRS 경영전략부문 이장근 부문장은 서울시 김태균 행정1 부시장 으로부터 인증서 및 상패를 수여받았다.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시상식은 서울시의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육성 사업으로 가맹점과 상생하는 우수 가맹본부 평가 후 우수 가맹본부를 선정해 우수 상생 사례 고유 및 건강한 가맹 산업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상식이다.
선정 평가 지표로는 ▲가맹사업 거래 공정성 ▲소통과 협력 노력 ▲가맹사업 지속 가능성 ▲지역 상생 및 사회 책임 실천 등의 공통 지표 및 업종별 특화 평가 지표 기준에 맞춰 평가는 총 3차 심사 과정을 거쳤다.
롯데GRS는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가맹점 상생 협의회 구축 및 정기 회의를 진행하고, 상생 펀드 운영 및 환경 개보수 비용 지원 등 금전 지원 등을 통해 지속적인 가맹점 경영이 가능하도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우수 가맹본부로 선정된 만큼 모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