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필립모리스
한국필립모리스가 ‘아이코스 IFC 스토어’를 새로운 콘셉트로 리뉴얼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2월 9일 리뉴얼해 문을 여는 아이코스 IFC 스토어는 신규 콘셉트가 국내에서 처음 적용된다.
리뉴얼의 핵심은 ‘Connection(만남과 소통)’ 콘셉트다. 방문객과 스토어, 정보와 경험의 흐름에 초점을 맞춰 공간을 설계했다. 매장은 ‘웰컴’, ‘센소리얼’, ‘커넥션’ 등 세 구역으로 구성된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신규 콘셉트를 예술 협업으로도 확장한다. IFC 스토어에서는 미술작가 겸 디자이너 김충재 작가와 협업한 설치 작품 ‘조우’를 전시한다. 해당 작품은 스토어 콘셉트에 맞춰 만남과 소통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공간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