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이 지난해 수익성 개선에 성공하며 영업이익 증가와 함께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을 이뤘다.
5일 롯데쇼핑이 공시한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13조7383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470억원으로 15.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36억원으로 전년 9941억원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롯데쇼핑은 "주요 사업부 실적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와 영업외손익 개선으로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고 분석했다.
5일 롯데쇼핑이 공시한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13조7383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470억원으로 15.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36억원으로 전년 9941억원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롯데쇼핑은 "주요 사업부 실적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와 영업외손익 개선으로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