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968억원으로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은 1조5709억원으로 같은 기간 10.4%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916억원으로 전년 대비 721.1% 폭증했다.
대웅제약은 "자체신약 실적 개선 및 고마진 수출 확대에 따라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매출은 1조5709억원으로 같은 기간 10.4%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916억원으로 전년 대비 721.1% 폭증했다.
대웅제약은 "자체신약 실적 개선 및 고마진 수출 확대에 따라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