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가 건설 및 주택경기 악화로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현대리바트는 지난해 매출 1조5462억원, 영업이익 157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17.3%, 34.6%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3579억원, 영업손실은 2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3.7% 줄었으며, 적자 규모는 7억원에서 확대됐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건설 및 주택경기 악화로 실적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리바트는 수익성 회복과 유통망 체질개선, B2B 신규 프로젝트 확대를 올해 중점 전략으로 제시했다.
현대리바트는 지난해 매출 1조5462억원, 영업이익 157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17.3%, 34.6%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3579억원, 영업손실은 2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3.7% 줄었으며, 적자 규모는 7억원에서 확대됐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건설 및 주택경기 악화로 실적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리바트는 수익성 회복과 유통망 체질개선, B2B 신규 프로젝트 확대를 올해 중점 전략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