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이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협력해 여성한부모 강사와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AXA그룹의 지속가능 전략의 두 가지 축인 ‘Nature’와 ‘People’을 기반으로, 친환경 제품 제작을 통해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여성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악사손보 임직원 20여명은 친환경 비누인 약산성 샴푸바와 천연 소재 향 주머니 45세트를 제작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이를 통해 친환경 가치를 높이고 보다 건강하고 위생적인 생활 환경을 유지하도록 지원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 전략 중 하나인 ‘People’ 취지에 맞춰 여성 한부모 강사 2명을 원데이 클래스 강사로 초청해 여성 한부모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게 했다.
AXA손해보험 관계자는 "지난해 기준 악사손보 임직원의 ESG 활동 참여율은 약 95%를 기록하는 등 임직원 참여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참여 문화를 토대로 ESG 경영을 내재화하고, 환경과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AXA그룹의 지속가능 전략의 두 가지 축인 ‘Nature’와 ‘People’을 기반으로, 친환경 제품 제작을 통해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여성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악사손보 임직원 20여명은 친환경 비누인 약산성 샴푸바와 천연 소재 향 주머니 45세트를 제작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이를 통해 친환경 가치를 높이고 보다 건강하고 위생적인 생활 환경을 유지하도록 지원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 전략 중 하나인 ‘People’ 취지에 맞춰 여성 한부모 강사 2명을 원데이 클래스 강사로 초청해 여성 한부모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게 했다.
AXA손해보험 관계자는 "지난해 기준 악사손보 임직원의 ESG 활동 참여율은 약 95%를 기록하는 등 임직원 참여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참여 문화를 토대로 ESG 경영을 내재화하고, 환경과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