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그룹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자연식품박람회(NPEW 202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현지시간으로 3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자연·유기농·건강을 주제로 한 행사로, 130여개국 30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8만명 이상이 참관한다. 동원F&B와 동원홈푸드는 글로벌 식품 기업이 밀집한 메인관 A홀에 부스를 마련한다.
동원F&B는 전남 보성 유기농 찻잎으로 만든 ‘동원 보성말차’와 ‘양반김’을 선보인다. ‘양반김’은 미국·일본·태국 등 30여개국에 수출 중이다.
동원홈푸드는 ‘비비드키친’ 소스를 중심으로 한국식 치킨소스 4종과 ‘김치 살사’, 스위트칠리 소스, 저칼로리 소스 등을 전시한다. ‘비비드키친’은 지난해 미국 아마존 판매를 시작해 1년간 매출이 600% 증가했다.
동원그룹은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과 바이어 상담을 통해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유통망을 확장하겠다”며 “앞으로도 해외 매출 비중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지시간으로 3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자연·유기농·건강을 주제로 한 행사로, 130여개국 30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8만명 이상이 참관한다. 동원F&B와 동원홈푸드는 글로벌 식품 기업이 밀집한 메인관 A홀에 부스를 마련한다.
동원F&B는 전남 보성 유기농 찻잎으로 만든 ‘동원 보성말차’와 ‘양반김’을 선보인다. ‘양반김’은 미국·일본·태국 등 30여개국에 수출 중이다.
동원홈푸드는 ‘비비드키친’ 소스를 중심으로 한국식 치킨소스 4종과 ‘김치 살사’, 스위트칠리 소스, 저칼로리 소스 등을 전시한다. ‘비비드키친’은 지난해 미국 아마존 판매를 시작해 1년간 매출이 600% 증가했다.
동원그룹은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과 바이어 상담을 통해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유통망을 확장하겠다”며 “앞으로도 해외 매출 비중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