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는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과 함께 진행한 ‘공식 감튀모임’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6일 맥도날드 신사역점에서 열렸다. 당근 앱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한 고객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5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에게는 갓 튀긴 후렌치 후라이와 탄산음료가 제공됐으며, 티셔츠와 명예 감튀단 인증서 등 한정판 굿즈도 전달됐다.
행사와 함께 ‘무한 감튀 이벤트’도 진행된다. 3월 15일까지 당근 앱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고객에게는 올해 말까지 후렌치 후라이를 하루 한 번 반값에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무한 감튀 쿠폰’을 지급하고, 추가로 1만명에게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6일 맥도날드 신사역점에서 열렸다. 당근 앱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한 고객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5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에게는 갓 튀긴 후렌치 후라이와 탄산음료가 제공됐으며, 티셔츠와 명예 감튀단 인증서 등 한정판 굿즈도 전달됐다.
행사와 함께 ‘무한 감튀 이벤트’도 진행된다. 3월 15일까지 당근 앱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고객에게는 올해 말까지 후렌치 후라이를 하루 한 번 반값에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무한 감튀 쿠폰’을 지급하고, 추가로 1만명에게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