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관광개발이 크루즈 열차인 '해랑 열차' 가격을 5월 2일 출발 상품부터 인상한다.
코레일관광개발은 공지를 통해 오는 5월 2일 출발 상품부터 평균 2.1%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4년 운행 재개 이후 열차 운영에 필요한 제반 비용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데 따른 조치라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는 성수기(3~12일) 기준 2박3일 상품은 객실 유형별로 유형별로 6만~12만원 오른다.
스위트(2인)는 371만원에서 377만원으로 1.62%(6만원), 디럭스(2인)는 315만원에서 321만원으로 1.9%(6만원) 오른다. 패밀리(3인)는 390만원에서 399만원으로 2.3%(9만원), 스탠다드(4인)는 427만원에서 439만원으로 2.8%(12만원) 인상된다.
성수기 1박2일 상품도 4만~8만원 오른다. 스위트(2인)는 246만원에서 250만원으로 1.6%(4만원), 디럭스(2인)는 206만원에서 210만원으로 1.9%(4만원) 인상된다. 패밀리(3인)는 253만원에서 259만원으로 2.4%(6만원), 스탠다드(4인)는 275만원에서 283만원으로 2.9%(8만원) 오른다.
코레일관광개발 측은 "비수기(1~2월) 요금도 동일한 인상 기준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한편 해랑 열차는 유람선을 철도와 접목한 숙박형 관광열차로 전국 일주 2박 3일 코스와 동부권 1박 2일 코스로 나뉜다.
코레일관광개발은 공지를 통해 오는 5월 2일 출발 상품부터 평균 2.1%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4년 운행 재개 이후 열차 운영에 필요한 제반 비용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데 따른 조치라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는 성수기(3~12일) 기준 2박3일 상품은 객실 유형별로 유형별로 6만~12만원 오른다.
스위트(2인)는 371만원에서 377만원으로 1.62%(6만원), 디럭스(2인)는 315만원에서 321만원으로 1.9%(6만원) 오른다. 패밀리(3인)는 390만원에서 399만원으로 2.3%(9만원), 스탠다드(4인)는 427만원에서 439만원으로 2.8%(12만원) 인상된다.
성수기 1박2일 상품도 4만~8만원 오른다. 스위트(2인)는 246만원에서 250만원으로 1.6%(4만원), 디럭스(2인)는 206만원에서 210만원으로 1.9%(4만원) 인상된다. 패밀리(3인)는 253만원에서 259만원으로 2.4%(6만원), 스탠다드(4인)는 275만원에서 283만원으로 2.9%(8만원) 오른다.
코레일관광개발 측은 "비수기(1~2월) 요금도 동일한 인상 기준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한편 해랑 열차는 유람선을 철도와 접목한 숙박형 관광열차로 전국 일주 2박 3일 코스와 동부권 1박 2일 코스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