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1839억원으로 12.8% 신장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5143억원으로 2.2% 신장했다.
4분기 매출은 8824억원으로 3.2%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334억원으로 63.4% 신장했다.
해외 법인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0.5% 늘어난 1조60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2%다.
다만 국내 법인의 매출은 2조4542억원으로 1.0% 줄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5143억원으로 2.2% 신장했다.
4분기 매출은 8824억원으로 3.2%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334억원으로 63.4% 신장했다.
해외 법인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0.5% 늘어난 1조60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2%다.
다만 국내 법인의 매출은 2조4542억원으로 1.0%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