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한국 정부가 30년만에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실행한 13일 오전 경기 성남시 대한송유관 공사 입구에서 유조차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이번 조치는 1997년 유가 자유화 이후 처음이다. (경기 성남=서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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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부활...30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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