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가 한 달 만에 다시 반등했다.
16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올해 2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2.82%로 전월 대비 0.05%포인트 올랐다. 지난해 9월부터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다가 지난 1월 하락했지만 한 달 만에 다시 상승 전환했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2.85%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신잔액 기준 코픽스는 2.47%로 전월 대비 0.01%포인트 떨어졌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의 금리 변동이 반영된다.
코픽스가 떨어지면 그만큼 은행이 적은 이자를 주고 돈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고, 코픽스가 오르면 그 반대의 경우다.
신규 취급액 코픽스와 잔액 기준 코픽스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 환매조건부채권매도, 표지어음매출, 금융채(후순위채 및 전환사채 제외) 등을 바탕으로 산정된다. 신잔액 기준 코픽스에는 기타 예수금과 차입금, 결제성자금 등의 금리도 포함된다.
시중 은행들은 오는 17일부터 주담대 변동금리에 이날 공개된 코픽스 금리를 반영할 예정이다.
16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올해 2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2.82%로 전월 대비 0.05%포인트 올랐다. 지난해 9월부터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다가 지난 1월 하락했지만 한 달 만에 다시 상승 전환했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2.85%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신잔액 기준 코픽스는 2.47%로 전월 대비 0.01%포인트 떨어졌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의 금리 변동이 반영된다.
코픽스가 떨어지면 그만큼 은행이 적은 이자를 주고 돈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고, 코픽스가 오르면 그 반대의 경우다.
신규 취급액 코픽스와 잔액 기준 코픽스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 환매조건부채권매도, 표지어음매출, 금융채(후순위채 및 전환사채 제외) 등을 바탕으로 산정된다. 신잔액 기준 코픽스에는 기타 예수금과 차입금, 결제성자금 등의 금리도 포함된다.
시중 은행들은 오는 17일부터 주담대 변동금리에 이날 공개된 코픽스 금리를 반영할 예정이다.